11번가의 흔한 판매자.jpg
버즈플러스 사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던중에 레드색상을 적절한가격에 파는곳이 있더라고??
옵션창눌러보니까 블랙도있길래 블랙으로 결제하고 주문 잘 들어갔나 확인해보니까 구형 버즈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똥밟을뻔 했네 하고선 주문 취소하고 타 사이트에서 조금 더 주고 정상적인 블랙을 삼.
갑자기 다음날 택배가오는데 내가 취소한 버즈더라 ㅋㅋㅋㅋㅋㅋㅋ
취소를 눌렀는데 그건 취소요청이었던거고, 판매자는 나한테 그냥 배송시켜버린거임.
반품하려고 알아보니 반품교환은 택배비 1만원/12000원을 받는다네???
"취소한거 보낸거니 늬들이 택배비 부담해" 라고 하고 11번가 홈페이지에서 판매자 귀책으로 반품신청했다.
반품접수도 판매자가 한번 반려내긴했지만 두번째 시도에 접수는 됐고,
다음날 택배사에서 수거-익일 배송완료까지 뜸.
문제는 지금부터임ㅋ
3일인가를 기다림-환불을 안해줌->고객센터에 전화함-> 배송지주소(집)과 반품한주소(회사)가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.
1주일을 또 기다림-환불안해줌-고객센터에 전화함- 반품받는곳은 다른주소지라 상품이 이동중이고 반품관리하는곳으로 제품이 이동해야 환불 가능하다.
아니찌밤 홈페이지에서 반품신청한건데 확인이 왜 필요하냐
빼애애애애액 거리고 판매자가 남긴 메세지를 보니...
이해력이 딸리는....고객이....억지를...부린다..ㅡ 라고적혀있네 ㅋㅋㅋㅋ
어이가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 경우엔 어떻게 대응하는게 가장 좋은거같냐 ㅋㅋㅋㅋ
일단 11번가에 판매자상태 왜이러냐고 민원 넣어 둔 상태임ㅋ